상대가 고양이라서 참았다; 아니 거기 사장님은 가게에 그렇게 귀여운애가 있으면 사전에 말을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나 잠깐 일어난사이에 뻔뻔하게 내의자에 앉아버리길래 목덜미 마사지해드리고 난 서서 치킨먹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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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고양이라서 참았다; 아니 거기 사장님은 가게에 그렇게 귀여운애가 있으면 사전에 말을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나 잠깐 일어난사이에 뻔뻔하게 내의자에 앉아버리길래 목덜미 마사지해드리고 난 서서 치킨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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