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도 다 챙겨주는데 알바생들이 일을 너무 안해 지금 야간알바생 없어서 내가 하고 있는데 진짜 밀린 일 혼자 하니까 슬슬 짜증나서 엄마한테 말해야 할 것 같아 .. 라면 과자류 비면 채워야 하는데 그것도 안채우고 쓸고 닦기는 물론 라면국물 통도 안비우고 금요일에 물류 들어오는데 저녁파트 하는 여자애가 안해놨음 ㅋㅋㅋ... 밤12시에 왔는데 물건 잔뜩 있길래 진짜 당황을 넘어 황당하더라 ... 편의점 일 해본 익들은 알겠지만 물류 온다고 무겁고 그런 거 없음 제일 무거운 게 소주박스 생수 맥주병 이런 건데 단순 정리정돈 일인데 이걸 몇 시간 동안이나 안해논 게 진짜 어이가 없더라 (바빠서 못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번화가 쪽 아니고 아파트 단지에 있어서 손님이 그렇게 많진 않음 앞에 마트도 있어서) 그리고 우린 담배 매일매일 재고 조회해서 비는 거 있으면 써놓거나 하는데 오늘 왔는데 담배가 하나 비어 근데 알바생들이 노트에 적은 거에 담배 빈다고 적은 사람이 한명도 없음 ㅋㅋㅋ...걍 다 귀찮으니 안하고 어?앞타임 사람이 담배 비는 거 없다네 그럼 정상인가봐 하고 적는거지... 어느땐 가니까 점 내에서 손님들 술마시고 있고 ㅋㅋㅋ 내가 안에서 술 마시면 안된다니까 알바생 멀뚱멀뚱.. 담배는 신분증검사 하고 파는건지 불안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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