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4958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분명 컨디션도 좋고 오줌도 잘 싼다고 했는데 퇴원하지마자 싸지도 못해서 다시 초음파 검사하고 다시 입원시켰어 또 지켜본다고...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 이번달 반을 입원하고 갇혀살고 있는데 우리개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또 간호가끼리 속삭이고...
대표 사진
익인1
병원을 바꿔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기엔 또 애매한 상황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입원비 얼마 안하는것도 아니고... 진전되는 상황이 없다면 얼른 병원 바뚜는 것도 좋은 방법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안그래도 지금 200은 썼어 거기서..근데 나도 그러고 싶은데 바꾸면 지금 더 들고 다른 병원에서 안 받아줄 확률도 커서ㅠㅠ수술도 몇번 한 상태라..진짜 답답해 안 좋으면 안 좋다고 말을 하던가 왜 거짓말하면서 안심시키는지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말을 솔직하게 얘기해. 안 좋으면 안 좋다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희망고문 싫어한다고 어쩌면 정말 병원이 질질 끄는 걸수도 있어..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내가 또 그런걸 말 못하는 성격이라ㅠㅠ그리고 눈물날거 같아서 말을 못하겠다ㅠㅠ속상해 미치겠어ㅜㅜ퇴원하면 바로 바꿔야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진짜 속상하긴 할거야. 솔직히 들어도 마음 아프고.... 힘내고ㅠㅠㅠ 꼭 병원 바꿔봐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91년생 남자 98년생 여자 커플 어때?
5:11 l 조회 1
유전적 불면증 미치겠다
5:09 l 조회 1
얘들아 니네는 엄청 좋아하던애랑 잘된것도 아니고 안된것도 아니고 연락을 계속 하는 것도 아닌 어색한 상태?인데 매일 봐..
5:09 l 조회 1
유럽가면 딸기 사먹지마
5:09 l 조회 1
난 항상 차이고 연락이 와6
5:06 l 조회 14
이런 옷 잘 어울리는 여자들 개부러움1
5:05 l 조회 20
4년 장기연애 중인데1
5:04 l 조회 12
좋아하는 사람한테 눈 꼭 감고 함 말 걸어볼까
5:04 l 조회 14
매미가 거실? 방충망에 붙어서 울길래3
5:02 l 조회 25
자다깻는데 잠이안와 ㅋㅋㅋㅋㅋㅋ 안자는익은 머해?1
5:02 l 조회 6
왜 친구들 모이는데 애를 데려올려고하지..2
5:00 l 조회 44
남사친이 여자 꼬시는 법 물어봤는데 알려주기 싫더라... ㅋㅋ2
5:00 l 조회 11
친구들한테 할인정보 알려주는거 안 좋은 것 같음
5:00 l 조회 3
편의점 알바하다 실수로 손님께 거스름돈 덜 드렸는데1
4:59 l 조회 21
갑자기 이름 유맑은구슬<로 개명하고 싶어짐
4:59 l 조회 5
내 자신을 꾸미는 법같은거 유튜브에 다 나와있어?
4:58 l 조회 4
다들 여름휴가 어디 가 2
4:54 l 조회 8
아이폰 대단한거같음 복원력이...
4:52 l 조회 74
새벽에 좀 안 깨고 싶다 4
4:51 l 조회 20
난 ㄹㅇ 돈만있으먼 내 모든 문제들 다 해결됨3
4:50 l 조회 110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