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해야된다고 그랬는데 내가 주사도 엄청 무서워하고 주변에서 자꾸 팔 다리 붙잡고 강압적으로 하려고 하니까 두려움이 왕창 커져서 삼십분 동안 아무 것도 못 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