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3 졸업 직전에 쓰러져서 몸무게도 진짜 확 줄고 고1 자체 때 아프기도 많이 아팠고 고등학교에 아는 사람 없도 낯 많이 가려거 6월까지 적응이 힘들었는데 생기부에 간혹 교칙을 안 지켜서 지도했다(3~4분 지각한 적 딱 한 번에 명찰 한 번 안 한 게 다인데) 체력이 약해서 의지대로 잘 안 되는 걸 금방 포기한다 교우관계가 소수였다 이런 식으로 적음 ㅠㅠㅠ 그 쌤 자체가 학생은 아파도 학교에서 죽고 살아야 한다고 했도 트러블이 잦았는데 이렇게 뒤통수 맞을 줄이야 2.3학년 종합의견 보면 거의 1년 사이에 사람이 다시 태어난 수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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