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어떤 3,4살정도됀 애기가 있었는데 틈이 좁고 줄타고가야하는 ? 건물안이 있었거든 밑에는 절벽같이 깊었음 근데 애기가 그기로 갈려다가 떨어졌는데 벽에 부딪히는 소리가 3번났는데 그 소리가 점점 멀어져.. 내 심장이 쾅하고 떨어지드라 119에 전화해서 제발 살려달라고 빨리 와달라고 발 동동 구르는데 119대원이 귀찮다는듯이 얘기하고 경찰이랑 119대원들 10명 보내준다하고 자기가 먼저 끊음 근데 5분정도가 지나도 안오길래 내가 구해볼려고 애를 쓰다가 그 분들이 오셔서 애를 구해줬거든 애가 이마에서 피 엄청나고 손이랑 발같은건 움직이더라 그래서 내가 걔 손잡고 제발 살아달라고 빌다가 애는 병원에 실려가고 나는 엄청 화난 상태로 식당에 들어감.. 모르는 남자가 닭꼬지랑 술을 맛있게 먹고있었거든 맞은편에는 친구도 있어따.. 내가 그 남자 뺨때리고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고 모든 순간이 후회스럽다고 오열하는데 꿈에서 깸 아무래도 이거 내 미래인거같은데 너무 리얼했음 아마 걔는 내 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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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