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일 하신다고 엄빠는 가게에 있고 집에 남동생이랑 같이 있었는데 엄마 아빠 오늘도 안 들어오려나 보다 했는데 진짜 표정이 ㄹㅇ 울먹울먹 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모님께 문자로 ‘어머님 막내아들님께서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 합니다.’ 란 뜻을 담아 문자를 보냈는데 우리 아빠 차 끌고 와서 데려감 ㅋㅋㅋㅋ 그런 슬픈 표정을 처음 봄 미안해... 우리가 마이 바뻐...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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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일 하신다고 엄빠는 가게에 있고 집에 남동생이랑 같이 있었는데 엄마 아빠 오늘도 안 들어오려나 보다 했는데 진짜 표정이 ㄹㅇ 울먹울먹 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모님께 문자로 ‘어머님 막내아들님께서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 합니다.’ 란 뜻을 담아 문자를 보냈는데 우리 아빠 차 끌고 와서 데려감 ㅋㅋㅋㅋ 그런 슬픈 표정을 처음 봄 미안해... 우리가 마이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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