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학 떨어지고 몸도 안 좋고 걍 다 너무 서러워서 아침 일찍 조퇴하고 집가면서 울었는데 어떤 애기가 나 톡톡치더니 손에 킨더초콜릿 꼭 쥐어주고 그 쪼꼬만 손으로 내 손 잡고 있다가 감ㅠㅠㅜㅠㅠㅜㅜㅠㅜㅠㅜㅜㅜㅜ귀여워ㅠㅜㅠㅜㅜㅠㅠㅜㅜㅠㅠ순간 힐링 받았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
어제 대학 떨어지고 몸도 안 좋고 걍 다 너무 서러워서 아침 일찍 조퇴하고 집가면서 울었는데 어떤 애기가 나 톡톡치더니 손에 킨더초콜릿 꼭 쥐어주고 그 쪼꼬만 손으로 내 손 잡고 있다가 감ㅠㅠㅜㅠㅠㅜㅜㅠㅜㅠㅜㅜㅜㅜ귀여워ㅠㅜㅠㅜㅜㅠㅠㅜㅜㅠㅠ순간 힐링 받았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