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명을 하자면 나랑 엄청 친한 친구가 있음 거의 둘뿐일정도로 진짜 서로 너무 친하고 벽도 없이 잘지냈음. 난 고2고 이번에 학년 바뀌면서 그 친구 반에 좀 친해진애가 생겼나봐 걔랑 다니는건 아닌데 상당히 자주 연락하드라고 그래서 그냥 아..그렇구나.. 뭔가 괜히 씁쓸했는데 내친구랑 친해진 그친구가 좀 주변에서 소문도 안좋고 그런애라 그냥 좀 신경쓰였는데 내친구랑 나랑 맨날 하교도 같이하고 거의 맨날 같이다니는데 내가 내친구 기다릴때마다 그친구가 나 째려본다고 해야하나? 괜히 내앞에서 걔데리고 교무실갔다오자! 이런거? 해서 좀 기분나빴는데 그걸 내가 내친구한테 얘기했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화를 내더라.. 결국 화해했는데 내친구가 나랑 있다고 할때마다 자꾸 그친구가 전화해서 내가 3시간동안 내친구랑 같이있으면 1시간 30분 정도를 내친구의 친구랑 같이있는 느낌이 들정도로 전화해 .. 부정하고 싶었는데 그런 날들이 많아지면서 나만 바보된 느낌든다.. 속상해

인스티즈앱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