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이 알바할때 힘든거 생각하면서 어디 갔을 때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사람 (어떤 경우는 치우기 쉽게 정리해주기도함) 2. 자신이 알바할 때 힘들었으니 저 사람도 참아야한다는 생각으로 막 대하는 사람 (너무 더럽혀서 왜 그러냐하면 어차피 알바가 하는 일인데 뭐... 나도 이렇게 치워~) 이 두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지는 듯...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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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알바할때 힘든거 생각하면서 어디 갔을 때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사람 (어떤 경우는 치우기 쉽게 정리해주기도함) 2. 자신이 알바할 때 힘들었으니 저 사람도 참아야한다는 생각으로 막 대하는 사람 (너무 더럽혀서 왜 그러냐하면 어차피 알바가 하는 일인데 뭐... 나도 이렇게 치워~) 이 두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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