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23살이고 대학생이야 어렸을 때부터 아빠 사업 잘 돼서 부족한거 없이? 그냥 좀 풍족하게 살았는데 그거 남한테 과시한적 없고 내 친구들한테도 당연히 그러거든 이번에 부모님이 나 자취해서 서울에 집을 얻어주셨어 23살이 혼자 쓰기엔 좀 커 오피스텔이긴 한데 강남구에 있고 근데 이걸 내가 자랑한것도 아니고 나 이제 집 얻었으니까 놀러와~~~ 너네들(같이 다니는 친구들 5명) 다 자고 가도 돼 이랬는데 갑자기 너 집 잘 산다고 자랑하는 거냐고 하면서 기분 나쁘다고 자기는 빠진대...; 이거 내가 뭐 실수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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