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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44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그렇다고 직접 티내는것도 아니고 오지말라고 하는것도 아니니 걱정하지마,,, 

 

그냥 혼자 생각하고 잇는거얔ㅋㅋㅋㅋㅋ 

나도 잘못된거 알아서 생각 안하려고 하고있지만 

그냥 그만둘거야 곧 ! 

 

 

 

 

암튼 난 주말오전 알반데 그냥 .. 딱봐도 나랑 동갑아니면 한두살 차이인거같은데  

걔넨 예쁘게 꾸미고 놀러나가는 분위기고 되게 내가 초라해보이고 그냥 속에서 열등감 생기고 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괴로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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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해는된다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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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감정 들수도 있어 당연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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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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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사람들은 평일에 알바하고 주말에 놀러가는 걸수도 있지ㅎㅎ 나두 주말오전 알바 해봐서 뭔지 이해 된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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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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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더 싫어 꾸미고 그런거때문이 아니라 기싸움 해야하잖....
나는 알바를 한번밖에 안해보긴 했는데 또래오면 기싸움하더라... 난 진짜 느므 싫어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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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학 나도그랬는뎅...참ㅜㅜ말로표현할수없어 먼가씁쓸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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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떤기분인지알겠당..
이렇게생각하자 우리!!
걔들두 평소에 다 알바하구 일하는데
쉬는날 꾸미구 나와서 놀러가는거야!
그러니까 괴롭게생각하지말구.. 힘내자우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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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가끔 알바하시는분들 부럽더라.. 난 백수인데 그분들은 돈받으면서 일하시는 모습 열일하시고 손님한테 친절하기까지..존경스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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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뭔지알겠다.. 나도 그런적 있음
근데 나도 놀러갈때 있고 지금은 이런 상황이지만 또 언젠가는 반대일 거고 하는 생각으로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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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헉 뭔지 알겠다
나두 알바하는데 나한테는 고기냄새날때,, 완전 짱짱 현타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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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고깃집 알바했을때 어린나이에 돈벌려고 일하는데 내또래 애들은 가족들이랑 고기먹으러 오는거보고 너무 부러웠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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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나만이런건줄 ㅠㅠㅠㅠ나두 부모님 이혼하시구 용돈도 없구하니깐 알바했는데 쟤네는 저런게 일상이겠지?하는 생각들고 울컥햇엇씀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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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이거 완전 나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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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해가ㅏㄴ당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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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맞엉 특히 마치고 집가는 방향이 시내라서 다들 꾸미고 가..나는 엄청 초라하게 가는뎈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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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핫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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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오히려 부럽던데...난 빨리 대학 합격하면 알바하고싶어 알바도 뽑히고 일을 시켜야 하는거자나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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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ㄴㅏㄷㅠㅠㄴㅡㄲㅣㄴㄷㅏ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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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ㅜㅜㅜ이해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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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마자.. 나 주말 저녁알반데 알바끝나고 집갈때 다른사람들은 술먹으러 다니고 놀러가는거 보면 현타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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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걔네도 다른요일은 알바하고 그날만 놀러간갈수도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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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덧글보니까 무슨느낌인지알겠다ㅠㅠ 파이팅!! 열심히사는 쓰니 멋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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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오히려 반대로 느껴지던데 남들 놀 때 난 내 인생을 위해서 일한다는 생각에 괜히 열심히 사는것 같고 그렇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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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무슨 느낌인지 알아..나 지역도 일부러 멀리서 알바한당...또래 마주치는것도 싫은데 아는사람 마주치눈건 더 싫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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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관광지에서 알바할때 그랬음ㅋㄱㅋㅋ 난여기서 이러고 있는데 쟤넨 잔뜩꾸미고 놀러오고 나도 엄마아빠랑 놀러가고싶은데 가족단위 손님 진짜 많고 그래서 맨날 혼자 우울했었어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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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해간당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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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한다고 옷도 버릴까봐 후리하게입고하는데
풀메에 옷까지 쫙 세팅한 또래들보면 내가 너무 초라해진느낌들어서 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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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뭔지 알아... 나 현타 너무 크게 와서 관뒀어... 뭔가 초라해지는 기분 지난주까지 느꼈다 이것도 크고 거기에 본사에서는 사람도 없는데 매출로 계속 뭐라고 해서 관뒀는데 주위 사람들한테 갈구는 거로 관뒇다 하는데 큰 이유는 저거... 진짜 현타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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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어차피 걔네도 너랑 똑같이 알바해서 노는걸텐데 뭐 너무 마음 쓰지 마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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