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누구 엄마!!!! 하면서 문 열고 들어오는 사람마다 큰 소리로 불러서 카페 맨 안 쪽에 있는 나도 귀 아프고 앉아서 계속 박장대소하면서 박수치고 구르고 난리다 진짜 아오 짜증나... 쉬려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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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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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누구 엄마!!!! 하면서 문 열고 들어오는 사람마다 큰 소리로 불러서 카페 맨 안 쪽에 있는 나도 귀 아프고 앉아서 계속 박장대소하면서 박수치고 구르고 난리다 진짜 아오 짜증나... 쉬려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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