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사기를 당했고 명의를 도용당해서 언니 명의로 번호를 통신사 대로 다 만들어서 그 사기꾼들이 돈을 대출을 냈나봐 그래서 이번년도부터 계속 체납우편물이 오고 있거든 언니 다 합치면 삼백만원이 넘어 근데 언니가 경찰서에 신고 했다고 했는데도 계속 날라와 언니가 여러군데 대출을 많이 내서 가 빚도 지금 갚고 있는데 바보 같이 자기가 갚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 경찰서에 언니가 신고 접수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진짜 사람 피말려 죽을 것 갗아ㅠㅠㅜ맨날 거짓말만 하니까 내가 믿을 수가 없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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