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아들 들어온지도 모르고 열창 중이었는데... 야자하고 오는 줄 알았는데 벌써 왔음... 너도 나 만큼 혼자~~|||이 부분 눈감고 부르는데 말 소리 들려서 눈 떴는데 ㄹㅇ 한심한 표정으로 나 보고 냉장고에서 요구르트 꺼내감... (비속어) 넘 쪽팔리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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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아들 들어온지도 모르고 열창 중이었는데... 야자하고 오는 줄 알았는데 벌써 왔음... 너도 나 만큼 혼자~~|||이 부분 눈감고 부르는데 말 소리 들려서 눈 떴는데 ㄹㅇ 한심한 표정으로 나 보고 냉장고에서 요구르트 꺼내감... (비속어) 넘 쪽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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