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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서 오후 2시까지 알바하고 학원에 바로가서 저녁 8시 까지 연습하고 운동하면 밤 12시야.... 너무 힘들어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평일 내내 이러니까 지쳐 알바 끝나면 힘이 너무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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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치는 건 당연한 거야 쉴 틈도 없고 잘 시간도 없고 ㅠ_ㅠ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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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죽고싶을만큼 힘들어....한번이라도 알바를 쉬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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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랑 하루의 패턴이 너무 비슷한거 같다. 주말에는 좀 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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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는 주말까지 하다가 요즘은 쉬어...근데 몸이 쉬어도 쉬는게 아니고 잠도 잘 안 오고 항상 피곤해...미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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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머리도 아프겠다. 조금을 자더라도 좀 편안하게 잠을 자야 피로도 풀리고 할텐데..몸뿐만 아니라 마음이 먼저 지쳐서 그런거 같아. 몸이야 쉬면 그만이지만, 마음이 지쳐버리면 계속 힘이 들텐데.. 이번주 주말은 좀 쉬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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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나 열심히 하고싶은데 마음이 어떠냐면 연습끝나고 가는데 그냥 죽을까 싶어 너무 외롭고 지쳐서....어디가 잘못된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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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체력적으로도 지친거지만, 난 쓰니가 돌파구가 없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 나도 여섯시반부터 하루가 시작되고 12시가 되어서야 끝이나는데 분명 작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머리도 터질거 같고 진짜 포기할까 하는 생각까지 들거든. 보니까 작년에는 그래도 내가 털어놓을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그런건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도 지금 하는 일은 쓰니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거지? 목표도 있을거고.. 쓰니가 꿈인 일을 하는 거라면, 한번 쯤은 마음을 풀어놓을 수 있는 시간을 줄 수는 없을까? 힘이 드니까, 더 숨어 버리는데 그게 더 외로워 지고 더 답답해지고, 뒤로 가서는 꿈까지 포기해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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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몇개월전에는 우울증으로 상담도 받고 그랬어 약도 먹고...그때도 쉰다기보다 정말 그냥...죽지못해 살았지...그래도 나는 꿈을 위해 사는거니까 다 참아야한다고 생각했어 근데 아무한테도 털어놓을 수도 없고 내 주위에 아무도 없더라 그렇게 혼자 꾸역꾸역 참았어 솔직히....지금도 너무 힘들어서 내일 눈이 안떠졌으면 할 정도야 생각해보면 내가 죽을 이유는 너무 많거든 투정 들어줘서 고마워...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나는...정말 힘에 부쳐...모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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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나는 정확히 쓰니가 어떤 상황인지, 그래서 얼마나 어떻게 힘든지 다 알수는 없고, 누구나 다 힘들어, 버텨! 라는 그런 말도 하지는 않을게. 난 그렇게 생각하거든. 더 힘든 사람있어, 누구나 사는건 똑같아./ 라고들 하지만 솔직히 내가 힘든데 무슨 남이 더 힘들고 덜힘들고를 따지고 앉아 있겠어, 쓰니 너 하나만 보고 달려. 쓰니가 무슨 꿈을 꾸는지,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그렇게 힘이 들 정도면 정말 열심히 달리고 있구나 라는 생각든다. 이번주 주말에는 쓰니 너 자신을 위해서 조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건 어때? 같은 일상의 반복은 너무 무료하고 지치지 않아? 정말 별게 아닌 일이라도 그냥 하루는 아무 생각없이 이일 저일 해보고 싶었던 것 하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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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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