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3인데 오늘 학교에서 있던일이야 이제 애들이 발표만 기다려서 휴대폰 안내고 누워서 핸드폰 하는데 친구가 쌤한테 걸렸단 말야 나는 끝까지는 못봤어 난 정시공부하느라 면학실 가는 중에 혼나는걸 ㅈ봐서 그래서 난 뺏긴지도 몰랐는데 그래서 종례때 그냥 ㅇㅇ아 쌤한테 혼났어? 이렇게 물어보니까 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있어 막 이러면서 짜증을 내는거야... 뺏겨서 기분이 나쁜건 알겠는데 저 말들으니까 괜히 꽁기해지는거야 걔는 내가 시비거는 건 줄 알았나봐 근데 난 아니었는데... 걔가 그러니까 너무 어이없었어... 이게 한 두번이 아니야 난 진짜 그냥 말하는건ㄷ 걔는 모든지 내 말이 시비 거는 것처럼 들리나봐... 내 억양에 문제가 있는건가..? 그냥 저 말을 물어보면 안된거였나... 아 진짜 학교다니기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잘 못한건가..? 어때 내가 이상한 애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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