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한 타임에 한 사람만 서있는 알바야! 나는 일월화수-저녁이고 목금토 저녁에도 사람이 있는데 걔는 나 고딩때 친했던 친구임 나는 여태꺼지 걔가 거의 매주 알바 요일 바꿔달라는거 아무말 없이 다 바꿔줬었고 이번달초쯤?에 자기가 26,27,28일에 못나올것같아서 혹시 바꿔줄수 있냐고 나한테 물어봤었는데 나도 이번달에는 그쯤에 못나올수도 있는데 정확히 알수가 없어서 정해지면 말해주겠다고 했다 근데 내가 27일에 못나오게 된게 23일에 정해지게 된거야 내가 늦게 말해주고 싶어서 늦게 말한거 절대 아니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대타가 안구해져서 27일에 점장님이 풀뛰게 되었는데 여기에 내 책임도 있는건가ㅜㅜ.. 내가 못나올수도 있다고 말할때부터 걔가 대타를 구해놓았어야 하는거 아닌가?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거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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