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 회복실에서 누어있는데 갑자기 마취가 꺤거야 근데 마취때문에 아직 정신은 헤롱헤롱하니까 ㅋㅋㅋ막 왔다갔다하면서 ㅋㅋㅋ
그러다가 기침을 했는데 수술해서 그런지 배가 너무 땡기는거야 그래서 울었다 거기서 ㅋㅋㅋ우니까 막 간호사분들이 오셔서
Hey ooo 왜 울어ㅠㅠ막 이런식으로 영어하시고 ㅋㅋㅋㅋ 울지말라고 하고 나는 거기서 엄마ㅠㅠㅠ엄마ㅠㅠㅠ이러면서 울곸ㅋㅋ
또 다음날 약이 너무 쎈데 빈속에 계속 먹으니까 구토를 거의 6시간정도 했다가 겨우 살아났는데 막 경호원들이랑 간호사가 오더니 여기서 무슨 이상한소리 못들었녜 ㅋㅋㅋ내가 ? 무슨소리요 하니까 옆방환자분들이랑 지나가는 사람들이 내방에서 귀신소리난다고 ㅋㅋ컴플레인 걸었다더라 ㅋㅋㅋ나랑 할머니랑 막 웃곸ㅋ
별의별일 다 있었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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