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집이 상가같은 곳인데 예전에 하도 누가 오줌 싸놓길래 밑에다가 잠금장치 걸었거든 근데 나 들어간다고 엄마가 안 잠군 사이에 누가 들어와서 오줌을 싼 건지 ㅠㅠ 그래서 물같은 걸 밟긴 밟았는데 엄마가 냄새가 하나도 안 났대,,, 예전에는 찌린내도 쩔고 그랬었거듲,,, 오줌 아니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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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리집이 상가같은 곳인데 예전에 하도 누가 오줌 싸놓길래 밑에다가 잠금장치 걸었거든 근데 나 들어간다고 엄마가 안 잠군 사이에 누가 들어와서 오줌을 싼 건지 ㅠㅠ 그래서 물같은 걸 밟긴 밟았는데 엄마가 냄새가 하나도 안 났대,,, 예전에는 찌린내도 쩔고 그랬었거듲,,, 오줌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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