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잘린원인을 제공한게 나지만... 미용실가서 자르겠다고했는데도 걍 자르셨거든 허리넘는길이에서 쇄골까지... 반을 잘랐는데 친구들이 다 이것도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고마웠음...... 빈말이라도...
|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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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잘린원인을 제공한게 나지만... 미용실가서 자르겠다고했는데도 걍 자르셨거든 허리넘는길이에서 쇄골까지... 반을 잘랐는데 친구들이 다 이것도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고마웠음...... 빈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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