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은 그냥저냥 중위권이고 자퇴해서 검고치고 수능으로 대학갈 생각인데 여태 학교생활 해왔던 게 한다고 한 건 흐지부지였던 거 같고 2년이나 시간이 남아있는데 진짜 계획 잘 세워서 공부해서 진짜 좋은 대학 들어가고싶어서.. 남은 2년을 진짜 애들이랑 수다떨면서 어중간하게 헛되게 보내고 싶지않아서... 그런데 엄마는 니가 자퇴해서 만약에 수능을 망치면 어떡할거냐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고 반대하셔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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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그냥저냥 중위권이고 자퇴해서 검고치고 수능으로 대학갈 생각인데 여태 학교생활 해왔던 게 한다고 한 건 흐지부지였던 거 같고 2년이나 시간이 남아있는데 진짜 계획 잘 세워서 공부해서 진짜 좋은 대학 들어가고싶어서.. 남은 2년을 진짜 애들이랑 수다떨면서 어중간하게 헛되게 보내고 싶지않아서... 그런데 엄마는 니가 자퇴해서 만약에 수능을 망치면 어떡할거냐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고 반대하셔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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