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장학습 다녀오느라 피곤했거든 집 오는 버스에서도 계속 졸았음 엄마가 설거지랑 밥상 정리 시켰는데 밥상 정리도 졸고 설거지하려고 서서도 계속 졸았다 엄마가 다른일 시켜도 안들리고 얼른 씻고 자고 싶은데 몽롱해서 정신도 멀쩡하지 못한 애한테 자꾸 뭐 시켜 그래서 결국 조느라 밥상 정리만 간신히 하고 다른 일은 못했는데 쌍욕 듣고 너같이 게으른 애는 처음보니 뭐니 소리질러서 다 날아갔다 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또 평소에 서러웠던거 다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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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