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이쁘다고 말해줘도 엄마가 사진 보면서 자기가 또래에 비해 늙어보인다고 계속 우울해하네 ㅜㅜ 기분전환 시켜드리고 샆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미용실을 가서 머리를 바꿔드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