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교수셔서 자기두 약간 대학 올때부터 대학원은 깔고 가려고 했대..근데 그러면 나는 군대에 대학원까지 수입도없고 별거없는 자기 기다려야 할거같다면서 나보구 자기 대학원 준비할동안 나는 즐길거 즐기고 누릴거 누리다가 다 누렸다 싶으면 그때 자기한테 오라고 기다리겠다구 그러는거야ㅠㅠㅜㅠㅠㅠㅠ그래서 내가 감동받아서 내가 어디가 내꺼여깄는데~~이러니까 갑자기 안겨서 말이없길래 보니까 울고있는거야....ㅠㅠㅠㅜㅜㅠㅠㅠㅠ감동받았다구ㅠㅠㅜㅜㅠㅜㅜ너무 배려심깊고 사랑스러워 ㅠㅠ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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