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얘기긴 하지만.. 울 여고 애들이 다 착해가지고 근데 우리반은 막 수시 붙었다고 날뛰는 애도 없었고 합격한 애들 진짜 조용했음 그냥 조용히 자기 할 거 가져와서 하는 정도? 자거나 책읽거나〈〈이건 공부 안해도 되니까 당연히 이해됨 그냥 그정도였당..떨어져서 울면 다여섯명 가서 위로해주고 되게 따수웠는데.. 합불의 그런것들을 막 티나게 알리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당.. 한창 예민한 시기에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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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얘기긴 하지만.. 울 여고 애들이 다 착해가지고 근데 우리반은 막 수시 붙었다고 날뛰는 애도 없었고 합격한 애들 진짜 조용했음 그냥 조용히 자기 할 거 가져와서 하는 정도? 자거나 책읽거나〈〈이건 공부 안해도 되니까 당연히 이해됨 그냥 그정도였당..떨어져서 울면 다여섯명 가서 위로해주고 되게 따수웠는데.. 합불의 그런것들을 막 티나게 알리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당.. 한창 예민한 시기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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