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쌩독재 재수생이라 혼밥하는데 간 곳이 맛집이라 웨이팅이 좀 있었다? 심지어 밖에서 기다려야했지.. 그래도 내가 오늘 이게 꼭 먹고 싶어서 열심히 기다렸는데 자리가 난거야. 그래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어떤 젊은 부부가 유모차 끌고 와서 갑자기 들어가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더니 나한테 4인테이블에 혼자 앉으려 그러냐고 매너가 없다면서 막 뭐라고 하더니 나 밀치고 들어가서 앉음.. 주인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아무말도 안하고 물 세팅해주더라. 내가 너무 억울해서 나가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있는데 여자가 자기 다이어트 중이라고 남자만 먹으라고 1인분에 사이드 하나 시킴...... (나는 많이 먹는 편이라서 원래 1인분 사이드1개 시켜먹어) 주인얼굴 썩는거 보면서 나왔다... 다신 거기 안가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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