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도 없었고 진짜 너무너무 착함
화도 잘 안내고 침착함. 피해주는거 너무너무 싫어함
주위에 친구들도 내 동생 부러워 하고 엄마 아는 사람들도
심지어 엄마 회사사람들까지도 그런데
그런 사람이 제일 무섭죠..ㅎ..
더이상 나 화나게 하지마
어떻게 하지. 나 이제 화날거 같아.
지금 더 얘기를 하면 나쁜말 할거 같으니까, 조금만 있다가 얘기하자.
나 지금은 얘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나중에 해
이 말들이 나오는 순간 이제 건들면 끝인겨
모가지여
| 이 글은 8년 전 (2017/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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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도 없었고 진짜 너무너무 착함 화도 잘 안내고 침착함. 피해주는거 너무너무 싫어함 주위에 친구들도 내 동생 부러워 하고 엄마 아는 사람들도 심지어 엄마 회사사람들까지도 그런데 그런 사람이 제일 무섭죠..ㅎ.. 더이상 나 화나게 하지마 어떻게 하지. 나 이제 화날거 같아. 지금 더 얘기를 하면 나쁜말 할거 같으니까, 조금만 있다가 얘기하자. 나 지금은 얘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나중에 해 이 말들이 나오는 순간 이제 건들면 끝인겨 모가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