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이 피폐해진 느낌이었음 반친구들 앞에선 밝은척하고 웃고다녔는데 진짜 다 터놓고 지내는 친구들이랑 통화하면서 맨날 울고 독서실에서 집가는길에 아파트단지 지나야하는데 3일?4일에 한번씩 저기서 떨어지면 죽을까?라는 생각들고 근데 그런 생각하는 나도 너무 한심하고 나한테 돈들어간거 너무 아깝고 이렇게 죽기엔 내가 너무 불쌍하고...진짜 고3 절대로 다시 돌아가고싶지 않음 나 원래 휴덕상태였는데 이렇게 힘들어질때쯤부터 시작해서 미친듯이 덕질함 맨날 버스에서 유튜브 붙잡고 살고 독서실에서 스밍돌리고 그랬음 오죽하면 나 오래본 과외쌤이 너 변한거같다고 그러더라 쌤 앞에선 저 원래 이랬어요~했는데 혼자있을때 내가 얼마나 정신놓고 그렇게 살았으면 그랬나..하면서 자괴감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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