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죽어야된대.. 오늘 소방훈련 하는데 우리는 안하길래 그냥 어차피 안하는거 알고있는데 물어봤어 그러니까 니네는 뭐라고 나가서 대피훈련 하냐고 고3은 지진이나도 불이나도 공부하다가 죽으래..; 근데 원래 교장쌤이 고3도 하라했나봐 근데 고3 쌤들끼리 애들 수능얼마 안남았다고 공부시키려다가 우리 바로 앞건물 같은층에 교장실있는데 어떤애가 다 말해서 우리도 훈련했음 우리학교가 구조가 되게 복잡한데 비상구 구조가 진짜 복잡하거든 그래서 진짜 일년에 두세번씩은 꼭 익혀놔야 정말 큰 일 났을 때 덜 당황하고 차근차근 나가는데.. 진짜 저말듣고 너무 속상했음 공부하는 기계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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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