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누구 하나 없어도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고 하루가 가고 일년이 가고 그러다 잊혀지고 지워지고.... 잘 살아가다가도 이런 일이 한 번씩 있으면 괜한 이질감에 사로잡히곤 해. 우리가 사는 세계는 하나인데 누군가는 슬퍼하고 누군가는 즐겁게 다른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말하는 나조차도 그렇게 누군가의 슬픔을 외면했었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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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누구 하나 없어도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고 하루가 가고 일년이 가고 그러다 잊혀지고 지워지고.... 잘 살아가다가도 이런 일이 한 번씩 있으면 괜한 이질감에 사로잡히곤 해. 우리가 사는 세계는 하나인데 누군가는 슬퍼하고 누군가는 즐겁게 다른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말하는 나조차도 그렇게 누군가의 슬픔을 외면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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