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잘그린다며 올라오는거 볼떄마다 좀 그렇다는 생각 드는거.
지금 디자인과 재학중이고 내 본진 그룹 중에서 그림 잘그리는 맴버가 있긴 한데 게시글 볼 때마다
쟤네는 노래도 잘부르고 춤도 잘추고 그림도 잘그리고 여러가지 재능 다 가지고 있는데 나는 애매한 그림 실력으로 여기서 아등바등 거리는게 너무 슬프고 우울해짐..
나는 이 길로 못가면 재능이 없어서 갈 곳이 없는데..
뭐라 설명해야하지.. 열등감 느낀다고 하기에는 비교 대상이 너무 잘나서 열등감이라고 표현해도 되나.. 이런 생각할 때마다 나 진짜 추하구나 생각해..
예잡으로 옴겨야할거 같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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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