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적당히 살아가 발 맞춰 적당히 닳아가 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달빛 아래 흩어진 나를 줍고 있어 그냥 진짜 적당히 살아가고 적당히 닳아가고있는거 같아서 공시준비할때 너무 서글펐다 새벽에 들었는데 너무 공감가서 울었었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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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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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적당히 살아가 발 맞춰 적당히 닳아가 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달빛 아래 흩어진 나를 줍고 있어 그냥 진짜 적당히 살아가고 적당히 닳아가고있는거 같아서 공시준비할때 너무 서글펐다 새벽에 들었는데 너무 공감가서 울었었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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