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골수에 종양생겨서 항암치료 받고 갓난아기때 태어나자마자 몸이 안좋아서 큰수술도 했었대 그래서 손도 발도 작고 형에비해서 키도 작아 그래서 남친이 그거에 대해 컴플렉스야 근데 나는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잘 사귀고 있는거고 근데 무서운게 남친이 조금만 일해도 엄청 피곤해하고 피로도 빨리 쌓이고 저녁 10시에 잠들어야하고 일주일에 한 두번은 몸이 아프다 그러고 다크써클도 심하고 얼굴빛도 흙빛이고 그래서 너무 걱정되서 내가 건강검진 받아보자고 했는데 자꾸 싫다는거야 그래서 왜그러냐고 받아보자 그랬더니 자기도 무섭대 또 병에 걸렸을까봐 무서워서 못받겠대 그얘기 듣고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픈거야 그리고 더 이상 받아보라 강요하지도 못하겠고 근데 나는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아서 그래서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는데 너무 걱정이 돼...담배도 좀 줄였으면 좋겠고 운동도 좀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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