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도 다 내팽겨치고 갤들어가서 걔네 오늘은 뭐하나 무슨일 있었나 하나하나 챙겨보면서 나한텐 아무 관심 없고 내 노트북으로 스밍돌려서 맨날 배터리 다 닳아있고 엄마가 빨래 안해줘서 집에 11시에 와서 와이셔츠며 양말이며 내가 밤에 손빨래해서 하루하루 학교 다니는건데 제습기 시끄럽다고 화나내고 진짜 짜증난다 엄마때문에 내가 연예인을 혐오수준으로 싫어해 내 안에 열등감이 진짜 많아 엄마가 좋아하는 걔네가 내가 받아야할 사랑다 가로채갔다고 그 어린 시절부터 생각해버릇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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