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름 호응한다고 와 정말? 오~ 이러고 리액션 하는데 표정도 무표정으로 이러는게 아니라 웃으면서 하는데 애들은 맨날 나보고 영혼없다, 대충반응한다 이래.. 저번엔 친구가 옷을 싸게 샀다고 자랑하길래 와 정말?? 잘샀네!! 잘어울려ㅎㅎ 이렇게 했는데 그 친구랑 다른 친구랑 둘이 진짜 관심없는거 다 티난다..이러더라ㅜㅜ 관심없다기보단 그냥 잘 샀네 라는 생각밖에 없어서 그렇게 말한건데 더 뭘 말해야했나 싶고.. 평소에도 남들이랑 대화할때 대화가 자주 끊기는데 그 정적이 왜 생기는건지고 모르겠고 대화할때 어떻게 해야 그게 이어질지 생각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그렇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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