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상처여서 몇번이고 진짜냐 물었는데 당연하지 이 집도 니게 아니라 아들 줬을거라고 원래 부모들은 다 그런거라고 그러는데 우리엄마는 적어도 그런 사람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별로 정이 있지도 않았지만 남아있던 정이 싹 털리는 기분이 들었어 그래서 너무 화나서 내가 힘쎄고 성격이 괄괄한 편인데 엄마한테 그랬어 아들안낳은게 다행이네 만약에 낳아서 그렇게 나 차별했으면 나는 엄마가 나 차별할때마다 걔 때렸을거라고 반불구자 만들어버려서 재산도 못받게 했을거라고 그러니까 왜 말을 그렇게 과격하게 하녜 근데 너무 화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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