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이런건 왜 물어보냐고 니가 원하는대로 해 이제 그만 좀 해 지겹다 라고 말해도 매일 사진골라달라는 친규를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십오년지기라 마냥 무시할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