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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16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그리고 주변 분들 거절도 최대한 안 하려고 하고 부드럽게 대함.. 허허실실 그자체.. 내가 딸이라고 알바생들 딸같다고 음식점가도 알바생 최대한 수고 안 하게 자기가 왔다갔다 

그런 사람이 화를 못참아서 화만 나면 물건 던지고 부수고 때림 그 화를 집에서 다 푸는데 피해자는 나랑 엄마 

그래서 아빠 용서 못 하는데 밖에 나가면 

너희 아버지처럼 좋은 분이 어딨냐 생전에 잘해드리라고 하는데 그냥 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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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심...
우리집도 아빠 밖에선 안그러면서 집오면 술마시고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엄마한테 다풀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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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먼 친척이나 동네 어른들에게서 그런말 들을때 마다 집에서 물건 다 때려부수고 가족들 때려서 죽고 싶어요
참 웃기죠 밖에서는 저러는거 이렇게 말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빠가 이제 나이먹고 본인보다 쎄지니까 아무것도 못함 어이없어
곧 퇴직인데 퇴직금 받으면 엄마 이혼시키고 위자료 다 뜯어낼꺼야 노년에 추하게 살아보라 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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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뭔가 좀 씁쓸하지 않아? 핏줄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되버렸음 좋겠다가도 막상 다치고 들어오면 씁쓸해지고.. 진짜 싫고 평생 용서 못할거같은데 그게 또 가족이라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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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놉........난 안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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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부럽다.. 독해지면 되나? 진짜 싫고 트라우마까지 생겨서 내 인생 망친 사람인데 왜 내가 약해지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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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정 때문에 그래 쓰니도 나중에 시간있고 여유 있으면 꼭 심리치료 받아 나도 취직하고 경제적으로 뭐가 생기니까 아빠가 갑자기 실실거리길래 좀 그런마음 가진적 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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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고마워.. 진짜 훤하다 취직하면 웃으면서 살살 다가올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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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내가 그랱ㅌㅋㅋㅋㅋ 진짜 죽도록 싫은데 내 핏줄이랍시고 술 먹고 안들어오면 걱정되고 나중에 혼자 살거 생각하면 짠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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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위에 쓰니가 쓴 댓글 완전 이해돼...경찰까지 오고 그런 수모를 겪어서 진짜 싫고 무섭고 그런데 가족이란게 뭔지 밖에서 무시당하고 들어오면 마음 안좋아ㅋㅋㅋㅋㅋ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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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밖에서는 티 못내시나봐..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잘해야지 그건 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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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우리아빠네ㅋㅋㅋㅋㅋㅋ밖에선 세상 다정한 남편인척...딸바보인척...강아지사랑하는척..친구들하고 하하호호 즐기면서 집오면 엄마랑 나 괴롭히고 강아지 맨날 창문에 던져서 죽인다그럼 스트레스우리한테푸는것도 정도가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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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아빤 줄 남한테 제일 잘해 가족한테는 못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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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집도ㅋㅋㅋㅋㅋ 밖에서 누가 뭐라해도 찍소리 못하는 사람이 집만 오면 아주 박살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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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아빠도 그렇게 안생겼는데 바람치고 그래서 이혼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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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나도.... 할머니가 어릴때 부모님 없을때에만 나한테 ㅅ/ㅂ년이라고 부르고 남동생은 우리강아지 이런식으로 불렀는데 이제 내가 나이 먹고 막 못 대하니까 자기한테 잘해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코스하고 너무짜증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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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울엄마 밖에선 세상교양있는척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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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ㅠㅠ 우리아빠는 평소엔 좋지만 분노조절이 잘 안되는 것 같아. 당신 생각이랑 안맞거나 조금만 거슬리면 눈빛 바뀌는데 진짜 살기가 느껴져 완전 무서움.. 그땐 진짜 안 사리면 뒤지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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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거 정신병임ㅋㅋㅋ 내엄마도 저러는데 공황장애, 우울증, 나르시시즘 쓰리콤보임 참고로 말기 나르시시즘은 주변 사람들에게 ㄹㅇ심각한 피해주는 병이다 자기애성 성격장애 한번 찾아봐... 특징일치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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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ㄹㅇ 우리아빤줄 우리 아빠는 화를 못 참아서 그러는 게 아니라 술만 먹으면 엄마한테 욕하고 때릴라하고 그럼 물건 부수는 건 기본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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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나도...근데 나도 쓰니처럼 또 그래도 아빠라고 마냥 미워하지도 못하겠어 못놓겠어ㅠㅠㅠㅠ진짜 상담받아봤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아...너무 씁쓸하고 답답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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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울아빠도 서글서글한 인상인데 화만나면 물건던지고 막말하고 그랬다..다음날 아침이면 다시 상냥한 아빠로 돌아오고. 내가 그래서 아빠 싫어했는데 그거에 또 화내고 무한반복.. 그래놓고 친가엔 울엄마 잘못이라고 다 얘기해서 엄마 친가가면 눈총만 받게만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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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아빠도 그런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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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인정 진짜... 우리 아빠란 사람도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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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말 본문 다 받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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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아빠도 진짜 순하게 생기고
뭐 어느정도 경우는 지키려 하는 성격. 밖에선^^
술 거의 맨날 먹고 집와서 불키고 잠깨우고 밤새 폭력적인 언행을 반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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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집인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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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집돜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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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밖에서 좋은 사람인 척 한다고 화를 삭히는데 성격적으로 그 화를 진짜 삭히는게 아니니까 집에 와서 화풀이 하는듯 ㅋㅋ 그거 진짜 고치셔야 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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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 집도 ㅋㅋㅋㅋㅋㅋ 작은 아빠가 너네 아빠 같은 남자 없다는데 바람피우고 엄마한테 욕하고 나 패고 난리임 아주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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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여기 또우리집있네.. 진짜 밖에나가서랑 집에서 겁나 달라.. 집에선 좀생이에 소심 찌질이 더럽고 가정폭력에 욕쓰고 분노조절장애 심한데 밖에나가면 겁나 쿨한척 5져... 밖에 장보거나 낯선사람들이 아빠 좋게보는데 그럴때마다 실체 밝히고픈거 목구멍까지올라오는데 참음 성질 더러운데 뒤끝 심해서 말했다가는 죽을때까지 그 소리 들을듯해서 걍 얼른 연끊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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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아빠랑 똑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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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진짜 공감된다... 나도 쓰니랑 비슷한 상황에 비슷한 마음인데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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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헉 우리집인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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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ㅜ집도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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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원래 밖에서 다 친절하게 대하고 자기가 싫어도 싫은 소리 못하는 사람이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집에서 풀어 그런 사람들이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나는 겉보기에 너무 착하고 다 져주는 사람 안만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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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본문 다 받는다 ㅋ ㅋ 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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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집도...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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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아빤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그래서 맨날 밖에서 보면 울엄마가 아빠 휘어잡고 사는 줄 안다고 엄마가 맨날 한탄해..사실은 그게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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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아빠도 밖에서는 뭐 꼰대소리 듣기 싫은건지뭔지 잘하는데 집에오면 완전 가부장대마왕이고 의처증에 진짜 몹쓸 인간임. 근데 또 아빠라 그런지 마냥 미워할수도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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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와 ㄹㅇ 우리아빠랑 똑같애 나 밤에 몰컴했다고 옷 다 벗기고 밖에 내쫒았다는데 소설쓰지말라고 그런식으로 부모 욕먹이는거 아니라고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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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뭔지 알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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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뭔지 잘 알것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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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헐 우리아빠도..내 얼굴에 먹칠하는 것 같아서 밖에서 말하지도 못하겠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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