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변 분들 거절도 최대한 안 하려고 하고 부드럽게 대함.. 허허실실 그자체.. 내가 딸이라고 알바생들 딸같다고 음식점가도 알바생 최대한 수고 안 하게 자기가 왔다갔다 그런 사람이 화를 못참아서 화만 나면 물건 던지고 부수고 때림 그 화를 집에서 다 푸는데 피해자는 나랑 엄마 그래서 아빠 용서 못 하는데 밖에 나가면 너희 아버지처럼 좋은 분이 어딨냐 생전에 잘해드리라고 하는데 그냥 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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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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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변 분들 거절도 최대한 안 하려고 하고 부드럽게 대함.. 허허실실 그자체.. 내가 딸이라고 알바생들 딸같다고 음식점가도 알바생 최대한 수고 안 하게 자기가 왔다갔다 그런 사람이 화를 못참아서 화만 나면 물건 던지고 부수고 때림 그 화를 집에서 다 푸는데 피해자는 나랑 엄마 그래서 아빠 용서 못 하는데 밖에 나가면 너희 아버지처럼 좋은 분이 어딨냐 생전에 잘해드리라고 하는데 그냥 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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