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고 싶다 가족들이랑 살 집 빚이런거야 당연하겠지만
나 고등학교 가서 장학금 주고 싶음ㅋㅋㅋㅋ
뭐 좋은 기억은 없는데
선생님 한분이 너무 좋아서 그분 뿌듯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사정 다 아셔서 진짜 나 대학가는거 돈 학교에서 다 해줄테니까 제발가라가라 하셨고
내가 첫 취업 잘 안되었을때도 자기가 회사 알아보겠다고 할 정도로 딸처럼 생각해주신 분인데
5년? 6년 만에 어느정도 자리 잡고 갔는데 그분이 나 자랑했음 좋겠댱
설날에 넌 언제나 이쁘니까, 앞으로 더 멋있고 아름다운 숙녀가 될거야 라고 하셨는데 울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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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