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겨울에(이번년도야) 사려던 패딩이 있는데 ㄱ전국품절이었어서 그래도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우리 지역 매장으로 사이즈 피팅 해보러 같이 갔었고 다른 지역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 볼 때도 같이 있었거든? 결론은 못구하고 다른 브랜드 패딩을 샀어 그 후에 어쩌다 사이가 서먹해지고 쌩까는 사이가 됐는데...ㅠ 오늘 보니까 걔가 그거 사서 입고 있더라..; 그래서 기분이 좀 그런데... 내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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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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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겨울에(이번년도야) 사려던 패딩이 있는데 ㄱ전국품절이었어서 그래도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우리 지역 매장으로 사이즈 피팅 해보러 같이 갔었고 다른 지역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 볼 때도 같이 있었거든? 결론은 못구하고 다른 브랜드 패딩을 샀어 그 후에 어쩌다 사이가 서먹해지고 쌩까는 사이가 됐는데...ㅠ 오늘 보니까 걔가 그거 사서 입고 있더라..; 그래서 기분이 좀 그런데... 내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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