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형편이 좋았던적은 없는거같음... 항상 대출받고 빚갚고 빨간딱지도 붙었었고 엄마는 항상 생활비 빠듯하다는 말 달고살고.. 근데 나 필요하다는건 다해주고 학원도 다보내주고 옷이나 화장품 심지어 핸드폰같은 전자제품도 자주 바꿔주심.. 어릴땐 그게 풍족한건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말도안될만큼 많이 받은거같다 우리집 형편에선 백퍼 그만큼 감당 못했을텐데...너무 맘아픔
| 이 글은 8년 전 (2017/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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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형편이 좋았던적은 없는거같음... 항상 대출받고 빚갚고 빨간딱지도 붙었었고 엄마는 항상 생활비 빠듯하다는 말 달고살고.. 근데 나 필요하다는건 다해주고 학원도 다보내주고 옷이나 화장품 심지어 핸드폰같은 전자제품도 자주 바꿔주심.. 어릴땐 그게 풍족한건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말도안될만큼 많이 받은거같다 우리집 형편에선 백퍼 그만큼 감당 못했을텐데...너무 맘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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