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 생신 이셔서 요즘에 엄마가 목이랑 어깨 아프다해서 안마기 선물 해드렸거든 병원 가보니까 목디스크 초기라고도 했고
그래서 어제 택배 딱 와서 집 오자마자 엄마 선물~~ 하면서 줬더니 이게 뭐냐고 하면서 뜯어 봤어
근데 되게 별로인 표정으로 이거 쓰면 더 안좋아질수도있다면서 어깨 주무르는거 하기 싫어서 사준거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기분 상해서 선물 사준건데 왜 그렇게 말 하냐고 하고 그냥 방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맘에 안들면 반품하라고 했더니
응 그래야될거같다고 써보니까 불편하다고 그러고 다시 방들어가서 울었어 너무 서러워서
울음 좀 그치고 화장실에 들어가니까 친오빠랑 엄마랑 얘기를 하는거야
오빠랑 얘기를 해도 엄마가 자꾸 아니~ 하면서 반박을 하는거 같더라고
화장실 나가니까 아예 잔다고 누워 있고 그러고 지금 계속 아무말 안하고 있어
내가 잘못된 행동 한거야??
엄마 생신이신데 케이크도 못하고 그냥 끝냈어 그냥 좀 걸리긴 한데 난 엄청 서운했거든.. 내가 잘못한 행동 한거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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