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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700
이 글은 8년 전 (2017/11/01) 게시물이에요
대익인데 집에서 용돈 20만원은 받아 

근데 내가 3학년이고 공부하느라 2학년2학기때부터 자발적 아싸로 다녔단말이야 

 

그래소 그런지 돈을 많이 안쓰는데 엄마가 30만원 적금 들었어 내 이름으로 들은거라 뺏어간건 아닌데 그래도 강제로... 

 

나머지 30만원은 나 담학기에 휴학하고 공부할거라 그 공부 자금으로 저금하고ㅠㅠ 

 

심지어 나 돈 많이 안쓴다고 20만원도 이번달에는 안줬어..저번달엔 10만원만 주구.. 

나 그래서 학교서 밥도 못먹어ㅠㅠ우유로 때워 맨날 

 

교통비도 내가 내고 핸폰비는 엄마가 내는데 나 핸폰 질 안써서 겨우 5만원도 안돼ㅠ근데 20만원 안줘... 

공부도 다 내돈으로 하래..성인이긴한데 고딩때부터 이랬어 그래서 이비에스로만 공부했는데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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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8맘원....??? 아니 딴건 몰라도 밥을 못 먹으면 어떡해 ㅋㅋㅋㅋㅋ30은 돼야지 거기다가 너 알바한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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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오늘 적어도 밥값은 달라고 말할라고ㅠㅠ나도 첨엔 내가 30 정도 쓸려고 알바한건데 갑자기 적금 들어버렷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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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강제로 들게 했다는 그 적금 깨면 되지 않아? 적금은 깨도 손해보는 건 없으니까 몰래 깰 수 없나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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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쫓겨나ㅠㅠㅠㅠ그럼 살데가 없어ㅠㅠ집이 엄마꺼니까 내가 어쩔수가 없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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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니가 통장관리 다 하시나보네? 글 다시 보니까 솔직히 용돈 기대하긴 어려울 거 같고... 엄마한테 엄마 어차피 나 용돈 안 줄 거면 적금 30 넣고 있는 거 깨고 10만원으로 줄여서 넣겠다고, 나 학교에서 밥도 못 먹고 다녀서 힘들다, 이렇게는 생활 못 하겠다고 말씀 드려보는 건 어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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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적금을 넣긴넣는데 조금 줄이면 안되냐 물어봐야겠다 안넣는다하면 안들어줄거같은데 줄이는건 들어줄거같당!!!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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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잘 해결되기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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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한테 밥도 못먹고 다니는게 맞는거냐고 물어봐... 어머니 왜 그렇게 하셨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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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엄마한테 밥값은 줘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러게..근데 내 잘못도 있긴해ㅜ 엄마한테 말을 이상하게 했거든 나 밥 먹기 싫어서 안먹는거라구...2학년때ㅠㅠㅠ그 이후로 돈주면 내가 밥안먹구 딴거항거라고 생각하나봐 오늘 달라고해야지ㅠ밥을 안먹으니까 장이 점점 안좋아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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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정확하게 잘 말씀드려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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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딸인데 밥 못먹는다고 사실대로 다 말하면 밥값은 주시겠지ㅠㅠ 오늘 밤에 집가면 말해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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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적금 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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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쫓겨나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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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생활비 대출알아봐 나도 집에서 고딩때부터 뭐 용돈 이런거 안줘서 다 내돈으로 함
그리고 부모님께는 받은만큼만 해줘 독립해야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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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학년이면 22? 이제 쓰니 인생 쓰니가 먼저 챙겨.......적금 깨고 돈 좀 더 모아서 자취해 알바 더 해서 백만원씩만 넘겨도 혼자 살만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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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헝 보험은 어떻게 해야될지 몰게따 보험도 깨야되나 으어으어어 엄마가 성격이 또 아주나쁜건 아닌데 쫌 독단적인거라 말해보고 진짜 막무가내로 안준다하면 자취도 고려해봐야겠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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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님이랑 타협을 좀 봐야할 것 같은데 밥값이랑 어느정도 쓸 돈은 있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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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ㅠㅠ원래 점심밥안먹어도 멀쩡해서 걍 살았는데 밥안먹는게 문제가 된건지 자꾸 장이 안먹어도 탈이 자주나서ㅠㅠ이제는 좀 달라고 하려고..내가 힘들다고 엄마한테 말을 안해서 근가..말하면 주시겠지ㅠㅠ안주면 그건 담에 생각해볼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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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무 안 먹거나 계속 우유만 먹고 그러면 영양실조라도 오겠는 걸?... 이젠 힘들다고 말할 필요가 있는 것 가타... 밥 잘 챙겨먹고 다녀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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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ㅠㅠ아까 카드에 돈 하나두 없길래 엄마한테 만원보내달라고 햇어 밥먹을거라고! 엄마가 만원은 보내줬어 이따 오늘 점심은 먹을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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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모님한테 이얘기는 드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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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번에 그냥 지나가면서 얘기해봤는데 원래 어렸을 때부터 잘안먹는애라는 인식이 박혀서 그런지 내가 안먹는거에 신경을 잘 안써ㅠ 그렇다고 막 쓰러지는거도 아니라서...시각하게 말을 안해서 그런가 신경 많이 안써가지구ㅠ근데 장이 좀 안좋아진거 같아서 오늘 심각하게 말할라고ㅠㅠ밥먹을라는데 카드에 돈 없어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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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니 밥값은 줘야지ㅠ 너무하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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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저녁에 심각하게 달라고하면 20맘원은 다시 줄거라고 기대는 하고 있어!! 안주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야지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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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꼭 말해!! 사람이 밥은 먹어야지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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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밥대신 우유 먹는다고 하면 안주실 부모님은 아니시지 않아? 사실대로 말해봐 확실하게 이야기 안해서 모르시는 걸 지도 몰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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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내가 저번에 지나가듯 얘기할땐 줄게~이러더니 안줬어ㅜㅠ오늘 집가서 심각하게 얘기해볼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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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가 알바하면서 돈도 다 버는데 적금 30 들더라도 원래 주시던건 주셔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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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익인이 적금을 줄여달라고 하는건 어떠냐해서 이거 좋은 방법같애서 안주면 적금이라도 줄여달라고 할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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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이랑 타협이 안되면 진쩌 쓰니인생 쓰니가 챙겨야해ㅠ 나도 엄마집이니까 엄마가 하라는데로 해야지 그랬는데 다 후회되는 선택들 뿐이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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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되나ㅠㅠ보험도 집도 돈도 다 엄마가 관리해서ㅠㅜ이제 내가 한다고 말해야될거같기도하고...엄마도 진지하게 말하면 어느정도는 들어주시겠지? 익잡에 올리길 잘했다 나 어케 말행야될지 1도 생각안났늕데 엄마한테 어케 말해야될지 좀 감이 잡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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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8
응응 그리고 참고로 구체적으로 지출내역 보여드리면서 얘기해봐
교통비는 이렇게 나가고 식비는 이렇게 나가는데 영양가 있게 먹으려면 이정도의 비용이 필요하다 말씀드리면 좋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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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통장뺏어라 제ㅏㄹ
일주일동안 뭐먹는지 보여드려봐 영양실조걸려야 돈 줄거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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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학교 근처 자취방은 싸니까 차라리 적금 깨고 그 돈으로 자취하는 게 나을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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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살이면 강하게 엎어서라도 쓰니 경제권은 가지고 와야해..68만원 버는데 30만원 적금 진짜 부담스러운거고 지금은 어려서 엄마가 관리해준다치지만 커서까지 계속 그러시면 답없다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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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22인데 경제권 오롯이 나한테 있구 부모님께서 지출내역 일제히 터치 안하신당..대신 나도 내가 벌어서 경제적으로 도움 안받고ㅠㅠ나중에 30넘어서도 안그러실거라는 보장이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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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너가 초장에 그걸 엄마한테 말씀 드렸어야 했을텐데,,,,지금 말하면,,,,아 왠지 어머님을 나쁘게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ㅇ,,,,이제껏 잘 살아왔잖아,,,? 왜 그걸 지금 말 해? 이런 식으로 말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우리 엄마가 그러시거든,,,,그래서 나는 머리 좀 크고 나서부터 불편한 거 있음 바로바로 얘기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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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제부터라도 쓰니돈 다 쓰니가 관리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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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밥 굶으면 위 다 상한다... 내가 ㅁ ㅐㄴ날 귀찮아서 굶다가 지금 약값이 더 나와ㅜㅜㅜ 어머님한테 매번 굶었더니, 위가 너무 안좋아서 밥 챙겨 먹어야 할거같다고 용돈은 달라고 말씀드려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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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초에 쓰니가 번 돈을 왜 어머니가 관리하시지.. 유흥비면 몰라도 밥값이 모자라서 밥을 못먹는건 진짜 아닌거같아 그건 기본중에 기본인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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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22살인데 자기 경제권은 자기가 챙겨야해 적금을 엄마가 강제로 들게 했다는 것부터가 경제권이 크게 확립 안된 건데 너무 안타깝다... 난 고등학생 때부터 알바하면서 핸드폰비, 급식비, 실습비 다 내가 냈고 고등학교 끝자락부터는 생활비도 드렸어 용돈 일체 안 받았었고 고등학생부터... 그래서 난 경제권 완전 독립이야 내가 몇 백만원짜리 뭘 사든 내 돈으로 뭘 하든 터치하는 거 싫어하고 어쨌거나 내 돈이라는 걸 엄마아빠도 그렇기 때문에 인지하고 있어 난 전문대 나와서 지금은 일하고 있지만 대학교도 등록금 장학금 받으면서 모자라는 건 내가 냈고 교통비 식비 교제비도 다 내가 알바하면서 벌어서 써가지고 더 그런 듯
쓰니는 어느 정도 부모님 지원이 있으니까 잘 타협 됐으면 좋겠네 밥 잘 챙겨 먹고 힘내 추운데 더 든든히 챙겨 먹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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