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남자애들이렁 모솔 얘기 하면서 나온 건데 자기는 모솔이래서 다른 남자애들이 왜냐고 물어봤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나 있는 거 알았는지 그래도 작게 얘기해주더라... 고백 받았는데 찼어 이러더라고 솔직히 작게 얘기했다 해도 다 들리는데... 그러고 또 남자애들이 궁금해서 왜 찼냐고 했을 ㅋ대 귀찮아서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뭐라해여하지 내 감정을 걔한테 강요할 수도 없고 걔 의사라는 거 잘 알고 존중하고싶은데 바로 그 귀찮아서라는 소리 듣자마자 눈물부터 나오더라 근데 더 슬픈게 걔가 껌 하나 줬다고 그 껌 못 먹고 맨날 소중히 가지고 다닌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이럴바엔 그냥 접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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