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진짜 너무 코앞으로 다가와서 너무 힘들어. 지금이 제일 공부안하고 풀어지는 시기같아. 그냥 최저 다 못맞출거같고 내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공부한 대가가 고작 이점수인가 싶어서 너무 허무해. 몸이 진짜 힘든데 마음은 더 힘들어. 재수는 정말 못할거같은데 재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진짜 수시원서쓸때까지만 해도 실감 안났는데 친구들 하나씩 결과 발표날때마다 나도 너무 떨리고 힘들다.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갔으면
| 이 글은 8년 전 (2017/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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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진짜 너무 코앞으로 다가와서 너무 힘들어. 지금이 제일 공부안하고 풀어지는 시기같아. 그냥 최저 다 못맞출거같고 내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공부한 대가가 고작 이점수인가 싶어서 너무 허무해. 몸이 진짜 힘든데 마음은 더 힘들어. 재수는 정말 못할거같은데 재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진짜 수시원서쓸때까지만 해도 실감 안났는데 친구들 하나씩 결과 발표날때마다 나도 너무 떨리고 힘들다.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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