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니거 우리 강아지 사진이야 사실 ㅠ 내가 찍은 우리셋째딸내미 댕댕이 ㅠㅜㅜㅜ 말도안하고 디엠이나 댓글에 어떠한 언급도 없이 조선일보 기사에 썼어; 피드백 요구하는 이메일 보냈는데 답장이나 어느언급도 없네 이미 맘카페 이런데 퍼져가서 강아지 입마개 주인이 강아지 학대하는거다 이런욕이나 안좋은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맘아푸다 ㅠㅠㅠㅠㅠㅠ 조선일보에 전화해서 그 취재부에 그 기자 가 나한테 연락할수 있도록 연락처 남겨놨는데 나는 이런일이 첨이라 넘 당황스럽고 화나고 속상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