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추석 끝나고부터 친정에 가셨다가 오시고는 허리가 좀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셔가지고 집안일을 못하시잖아? 나는 지금 대학 자퇴한 상황이고 언니는 학교 다니는데 교회 갔다가 집에 오면 피곤하다고 집안일1도 안해 자기가 먹은거 설거지도 안하고 빨래?지 방 청소도 안함 결국 보다못한 내가 다 해야하는데 원래도 엄마랑 내가 집안일 나눠서 하긴했지만 엄마 저런데도 안할줄 몰랐거든 이게 몸이 힘들고 그런게 아니라 기분이 나쁜거야 누가 해주니까 이게 걍 지 일이라고 생각1도 안하는것같음 내가 화나서 언니가 먹은건 설거지 안하고 내것만 했거든 근데 일주일 넘도록 그대로 있음 내가 집에 있으니까 내가 하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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