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걱정돼서 한 일이 나한테는 누군가에게 오해살만한 일이 됐어서 엄마한테 막 소리질렀거든 왜그랬냐고 근데 엄마가 미안하다고 생각이 짧았다고 말 하는데 내가 진짜 나쁜딸이라는걸 느꼈어 오늘도 난 엄마 가슴에 대못하나 박았어 성격도 인성도 안좋아 나는 아......... 엄마 진짜.... 속상해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난 소리나 지르고 ... 아 어떡해 진짜 아 진짜 미.친.년이야 나는
| 이 글은 8년 전 (2017/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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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걱정돼서 한 일이 나한테는 누군가에게 오해살만한 일이 됐어서 엄마한테 막 소리질렀거든 왜그랬냐고 근데 엄마가 미안하다고 생각이 짧았다고 말 하는데 내가 진짜 나쁜딸이라는걸 느꼈어 오늘도 난 엄마 가슴에 대못하나 박았어 성격도 인성도 안좋아 나는 아......... 엄마 진짜.... 속상해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난 소리나 지르고 ... 아 어떡해 진짜 아 진짜 미.친.년이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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