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같은 달 매번 반복되는 매 순간 어중간한 내 삶 웃기지 어릴 땐 뭐든 가능할거라 믿었었는데 하루를 벌어 하루를 사는 게 빠듯하단 걸 느꼈을 때 갈 길은 먼데 왜 난 제자리니 답답해 소리쳐도 허공의 메아리 내일은 오늘보다는 뭔가 다르길 난 애원할 뿐야 니 꿈을 따라가 부서진대도 니 꿈을 따라가 무너진대도 뒤로 달아나지마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먼 훗날에 넌 지금의 널 절대로 잊지 마 지금 니가 어디 서 있든 잠시 쉬어가는 것일 뿐 포기하지 마 알잖아 계속 걸어 멈추기엔 우린 아직 너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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